【사라예보 AFP UPI 연합】 보스니아 주둔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병력인 평화이행군(IFOR)은 20일 활동시한이 완료됨에 따라 새로이 평화유지 역할을 맡을 평화안정화군(SFOR)과 정식으로 임무를 교대했다.
1996-12-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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