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공보 워싱턴타임스 회견
미국의 워싱턴타임즈 신문은 20일자에 오인환 공보처장관과의 회견기사를 「부패척결이 최우선과제」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오장관은 이 회견에서 『김영삼 대통령이 지난 4년 동안 부패척결을 위해 노력한 것은 개혁의 씨를 심은 것』이라면서 『내년에 이 일을 결말짓는 일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장관은 노동관계법 개정문제에 대해 『이 법안은 내용이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가장 핵심적인 목적은 한국 전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노동법개정안을 금년말까지 통과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서동철 기자>
미국의 워싱턴타임즈 신문은 20일자에 오인환 공보처장관과의 회견기사를 「부패척결이 최우선과제」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오장관은 이 회견에서 『김영삼 대통령이 지난 4년 동안 부패척결을 위해 노력한 것은 개혁의 씨를 심은 것』이라면서 『내년에 이 일을 결말짓는 일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장관은 노동관계법 개정문제에 대해 『이 법안은 내용이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가장 핵심적인 목적은 한국 전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노동법개정안을 금년말까지 통과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서동철 기자>
1996-1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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