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그룹은 19일 내년 매출목표를 올해 추정치 25조원보다 16% 늘어난 29조원으로 잡았다.투자는 양회·정유등 대규모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 1조2천5백26억원보다 소폭증가한 1조2천8백억원으로 확정했다.
특히 내년을 「산수경영 정착의 해」로 정하고 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강화와 내실경영의 추구,성장잠재력 확보 등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밖에 환경관련사업 및 석유화학사업 진출을 가속화하고 멀티미디어와 위성방송 등 유망산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김병헌 기자>
특히 내년을 「산수경영 정착의 해」로 정하고 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강화와 내실경영의 추구,성장잠재력 확보 등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밖에 환경관련사업 및 석유화학사업 진출을 가속화하고 멀티미디어와 위성방송 등 유망산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김병헌 기자>
1996-12-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1018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