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크레티앙 캐나다총리가 김영삼 대통령의 초청으로 내년 1월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고 윤여준 청와대대변인이 발표했다.
크레티앙총리는 방한기간중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최근 한반도정세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한편 경제·통상·과학기술 등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과 국제무대에서의 협조방안에 대해 깊이있게 논의할 예정이다.<관련기사 8면/이목희 기자>
크레티앙총리는 방한기간중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최근 한반도정세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한편 경제·통상·과학기술 등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과 국제무대에서의 협조방안에 대해 깊이있게 논의할 예정이다.<관련기사 8면/이목희 기자>
1996-1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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