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영 대사 안전복귀 최선”/김 대통령 지시 입력 1996-12-19 00:00 수정 1996-12-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12/19/19961219001003 URL 복사 댓글 0 김영삼 대통령은 18일 이원영 주페루대사가 페루 좌익게릴라에 의해 일본대사관저에 억류된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이대사의 안전한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1996-12-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