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 발전위해 지도자 등 언행 중요”

“한·일 관계 발전위해 지도자 등 언행 중요”

입력 1996-12-17 00:00
수정 1996-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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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통령,일 의원 접견

김영삼 대통령은 16일 상오 청와대에서 제23차 한·일의원연맹 합동총회 참석차 방한한 다케시타 노보루(죽하등) 일·한의원연맹 회장 등 일본측 대표단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양국 관계의 바람직한 발전을 위해 과거사에 대한 일부 지도층 인사의 부적절한 발언이 반복되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한·일 양국이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도자와 정치인의 언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996-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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