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정부가 대우전자의 톰슨멀티미디어 부문 인수결정을 번복해 한국과 프랑스간의 기류가 심상치 않다.프랑스에 대해 경제보복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프랑스와 교역 등을 통해 지난 94년 이후 매년 10억달러 내외의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올해에는 무역수지 적자는 9억달러,무역외수지 적자는 2억달러로 예상된다.<관련기사 11면>
1996-12-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