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13일 술집 여종업원을 성폭행하려다 상처를 입힌 탤런트 임영규씨(40·서울 마포구 공덕동)를 강간치상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임씨는 지난해 9월20일 상오 4시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B카페에서 술을 마신 뒤 배웅나온 여종업원 이모씨(31)를 인근 P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려다 반항하는 이씨를 밀어 넘어뜨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혔다.<김태균 기자>
임씨는 지난해 9월20일 상오 4시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B카페에서 술을 마신 뒤 배웅나온 여종업원 이모씨(31)를 인근 P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려다 반항하는 이씨를 밀어 넘어뜨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혔다.<김태균 기자>
1996-12-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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