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장 아르튀스 프랑스 경제재무장관은 12일 대우가 톰슨 멀티미디어(TMM) 인수를 다시 시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르튀스 장관은 또 프랑스는 TMM에 약 1백억프랑(1조6천1백28억원)을 신규 투입키로 했다고 말했다.
아르튀스 장관은 또 프랑스는 TMM에 약 1백억프랑(1조6천1백28억원)을 신규 투입키로 했다고 말했다.
1996-12-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