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로이터 연합】 이란 해군은 지난달 걸프만에서 실시한 군사훈련중 중국산 레이더유도 대함 미사일 C802를 처음으로 중국제 정찰선 「허우동」으로부터 발사했다고 서방 군사관리들이 9일 밝혔다.
군사관리들은 이란이 이미 지난 1월 C802미사일을 발사했으나 중국에서 구입한 10척의 허우동 정찰선중 1척으로부터 발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지적했다.
군사관리들은 이란이 이미 지난 1월 C802미사일을 발사했으나 중국에서 구입한 10척의 허우동 정찰선중 1척으로부터 발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지적했다.
1996-12-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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