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10일 마감되는 97학년도 특차모집 입학원서 접수때 학교장의 직인과 수능성적 통지표 원본이 없어도 사유서와 수능시험 수험번호만 확인되면 지원서를 접수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성균관대 교무처는 『입학상담 결과 일부 고교에서 수험생의 특차지원 의사를 무시하고 정시모집때 다른 대학에 보내기 위해 수능성적 통지표 원본을 학생에게 전달하지 않거나 특차지원 원서를 써주지 않는 사례가 나타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김경운 기자>
성균관대 교무처는 『입학상담 결과 일부 고교에서 수험생의 특차지원 의사를 무시하고 정시모집때 다른 대학에 보내기 위해 수능성적 통지표 원본을 학생에게 전달하지 않거나 특차지원 원서를 써주지 않는 사례가 나타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김경운 기자>
1996-1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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