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차모집 87개 대학가운데 6일 가장 먼저 원서접수를 마감한 경주대는 120명 모집에 131명이 지원,1.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10개 모집단위중 관광영어·문예창작·사회체육학과에 지원자가 한 명도 없는 등 7개 모집단위가 미달됐다.
또 7일 마감한 용인대는 97명 모집에 97명이 지원,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6개 모집단위 가운데 사회체육학과만 미달됐다.<경주=이동구·용인=조덕현 기자>
10개 모집단위중 관광영어·문예창작·사회체육학과에 지원자가 한 명도 없는 등 7개 모집단위가 미달됐다.
또 7일 마감한 용인대는 97명 모집에 97명이 지원,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6개 모집단위 가운데 사회체육학과만 미달됐다.<경주=이동구·용인=조덕현 기자>
1996-12-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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