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공사 노조(위원장 김선구·46)는 7일 정부의 노동법 개정안에 반대,지난 5일부터 사흘간 전체 노조원의 86.8%인 8천163명이 참가한 가운데 쟁의 찬반투표를 실시해 81.1%가 찬성했다고 밝혔다.
1996-12-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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