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신한국당은 8일 이수성 국무총리와 이홍구 대표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당정회의를 갖고 노동법 개정안 처리와 보완 방안 등을 논의한다.
당정은 이날 협의를 통해 노동법 개정안에 대한 노·사 양측의 반응과 야권의 반발 정도 등을 종합점검할 예정이다.
당정은 이날 협의를 통해 노동법 개정안에 대한 노·사 양측의 반응과 야권의 반발 정도 등을 종합점검할 예정이다.
1996-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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