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6일 『내년 대선에서 제3후보건 4,5후보건 단일화가 될때까지는 여러 사람이 나올 수 있다』며 『그러나 제3후보가 좋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단일화하자는 얘기다』라고 말했다.〈관련기사 4면〉
김총재는 이날 부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부산일보와의 인터뷰기사를 인용,내년 대선에서 「제3후보」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하나의 과정으로 알아달라』고 대답한 뒤 『야권후보는 반드시 약속을 지키는 사람으로서 당선가능성이 있어야 하고 내각제를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했다.<부산=백문일 기자>
김총재는 이날 부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부산일보와의 인터뷰기사를 인용,내년 대선에서 「제3후보」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하나의 과정으로 알아달라』고 대답한 뒤 『야권후보는 반드시 약속을 지키는 사람으로서 당선가능성이 있어야 하고 내각제를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했다.<부산=백문일 기자>
1996-1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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