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점의 5%… 객관식 100문항 검사 실시
경희대가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인성검사를 입시전형요소로 활용한다.
경희대는 5일 『97학년 정시모집 신입생 선발에서 총점(1천점)의 5%(50점)를 인성점수로 반영하겠다(사범대·예·체능계 제외)』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경희대는 정시모집 시험일인 오는 27일 논술시험이 끝난 뒤 30분동안 객관식 100문항의 인성검사를 실시한다.<박준석 기자>
경희대가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인성검사를 입시전형요소로 활용한다.
경희대는 5일 『97학년 정시모집 신입생 선발에서 총점(1천점)의 5%(50점)를 인성점수로 반영하겠다(사범대·예·체능계 제외)』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경희대는 정시모집 시험일인 오는 27일 논술시험이 끝난 뒤 30분동안 객관식 100문항의 인성검사를 실시한다.<박준석 기자>
1996-1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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