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네스토 세디요 멕시코대통령이 김영삼대통령의 초청으로 사흘간 방한을 위해 28일 저녁 특별기편으로 도착한다.
62년 양국 수교이래 멕시코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세디요 대통령은 29일 상오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경제협력을 비롯한 실질협력 방안과 한반도정세 등 공동관심사를 폭넓게 논의한다.
62년 양국 수교이래 멕시코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세디요 대통령은 29일 상오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경제협력을 비롯한 실질협력 방안과 한반도정세 등 공동관심사를 폭넓게 논의한다.
1996-11-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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