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상오 서울 김포공항 일대에 짙은 안개가 깔려 국내선 및 국제선 여객기의 이·착륙이 4시간여동안 전면 중단됐다.
이날 상오 7시 부산으로 출발하려던 대한항공 103편이 짙은 안개로 결항하는 등 국내선 86편이 뜨지 못했으며 상오 6시5분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LA발 대한항공 011편이 제주공항으로 회항하는 등 국제선 25편이 지연 도착했다.<주병철·이기철 기자>
이날 상오 7시 부산으로 출발하려던 대한항공 103편이 짙은 안개로 결항하는 등 국내선 86편이 뜨지 못했으며 상오 6시5분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LA발 대한항공 011편이 제주공항으로 회항하는 등 국제선 25편이 지연 도착했다.<주병철·이기철 기자>
1996-1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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