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운송산업 발전 힘입어 3배로 신장
【베를린 연합】 아시아지역의 유류소비량이 오는 2020년에는 전세계 소비량의 25%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거대 석유기업 로열 더취 쉘이 22일 전망했다.
쉘은 이날 함부르크에서 발표한 「21세기 석유·천연가스 전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현재 세계 유류소비량의 7분의1을 차지하고 있는 아시아지역의 석유소비가 25년 후에는 4분의1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특히 중국의 경우 운송부문의 발전으로 유류소비가 무려 3배로 급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베를린 연합】 아시아지역의 유류소비량이 오는 2020년에는 전세계 소비량의 25%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거대 석유기업 로열 더취 쉘이 22일 전망했다.
쉘은 이날 함부르크에서 발표한 「21세기 석유·천연가스 전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현재 세계 유류소비량의 7분의1을 차지하고 있는 아시아지역의 석유소비가 25년 후에는 4분의1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특히 중국의 경우 운송부문의 발전으로 유류소비가 무려 3배로 급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1996-11-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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