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지방경기도 급속히 가라앉고 있다.특히 대구와 부산은 침체의 그늘에서 헤어날 줄 모른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3·4분기(7∼9월)중 지방금융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방의 제조업생산은 이 기간중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의 증가에 그쳤다.지난해 같은 기간의 증가율인 13.5%의 절반수준이다.
특히 부산과 대구는 각각 6.7%와 6.3% 떨어져 3분기 연속 뒷걸음쳤다.주력업종인 신발과 섬유산업의 부진탓이다.부산은 지난해 3·4분기 이후 5분기째,대구는 지난해 2·4분기 이후 6분기째 마이너스 성장이다.<곽태헌 기자>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3·4분기(7∼9월)중 지방금융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방의 제조업생산은 이 기간중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의 증가에 그쳤다.지난해 같은 기간의 증가율인 13.5%의 절반수준이다.
특히 부산과 대구는 각각 6.7%와 6.3% 떨어져 3분기 연속 뒷걸음쳤다.주력업종인 신발과 섬유산업의 부진탓이다.부산은 지난해 3·4분기 이후 5분기째,대구는 지난해 2·4분기 이후 6분기째 마이너스 성장이다.<곽태헌 기자>
1996-11-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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