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맹 산하조직 「전학련」/의장 등 간부 4명 구속 입력 1996-11-19 00:00 수정 1996-11-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11/19/19961119023003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 성동경찰서는 18일 반국가단체로 규정된 「사노맹」 산하 학생조직인 「전국학생 정치연합(전학련)」의장 엄형식군(23·외대 불어 4년)등 간부 4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김태균 기자> 1996-11-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