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가요계의 고질적인 병폐인 표절가요를 뿌리뽑기 위해 앞으로 표절가요로 밝혀진 작곡가의 노래를 일체 방송하지 않기로 하는 제작지침을 마련했다.
KBS는 이와함께 최근들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10대가수들의 방송진출이 공영방송의 위상에 맞지않는 현상이라고 판단,이들을 가급적 출연시키지 않기로 했다.<김재순 기자>
KBS는 이와함께 최근들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10대가수들의 방송진출이 공영방송의 위상에 맞지않는 현상이라고 판단,이들을 가급적 출연시키지 않기로 했다.<김재순 기자>
1996-11-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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