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8일 전국의 모든 도로에 이름을 부여하는 등의 선진국형 주소제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경기도 안양시를 선정했다.
내무부는 『안양시를 시범지역으로 연구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사업추진의 타당성과 문제점 등을 보완한 뒤 국민의견을 거쳐 전국의 도시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무부는 이에 따라 이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국토개발연구원에서 실무기획단 현판식을 가졌다.실무기획단은 총괄반과 도로반·건물반·지도제작반 등 4개반 9명으로 편성됐다.<박영효 기자>
내무부는 『안양시를 시범지역으로 연구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사업추진의 타당성과 문제점 등을 보완한 뒤 국민의견을 거쳐 전국의 도시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무부는 이에 따라 이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국토개발연구원에서 실무기획단 현판식을 가졌다.실무기획단은 총괄반과 도로반·건물반·지도제작반 등 4개반 9명으로 편성됐다.<박영효 기자>
1996-11-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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