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지역민방사업자 확정

2차 지역민방사업자 확정

입력 1996-11-07 00:00
수정 1996-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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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양화학·울산 주리원·전주 세풍·청주 뉴맥스

제2차 지역민방 사업자로 인천지역에 동양화학을 지배주주로 하는 인천방송(대표 김옥조),울산지역에 주리원백화점을 지배주주로 하는 울산방송(〃 김우철),전주지역에 세풍이 지배주주인 전주방송(〃 백낙천),청주지역에 뉴맥스가 지배주주인 청주방송(〃 이건영)이 각각 선정됐다.

또 수원지역 FM라디오방송 사업자로는 천지산업을 지배주주로 하는 수원FM방송이 선정됐다.

오인환 공보처장관은 6일 상오 11시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15층 공보처 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의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2차 지역민방은 우수탈락자 흡수 및 주주의 추가구성,자본금 납입,법인설립 등기 등을 올해말까지 마치고 내년 상반기중 시설 및 장비확보·연수단계를 거쳐 빠르면 내년 9월쯤 시험방송을 하게 된다.<김재순 기자>

1996-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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