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유창혁 9단이 일본의 요다 노리모토(의전기기) 9단을 눌러 응창기배 우승을 눈앞에 두게됐다.유 9단은 4일 중국 북경 쿤룬(곤윤)호텔에서 벌어진 제3회 응창기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대회 결승 5번기 제3국에서 요다 9단을 맞아 309수만에 흑으로 5점승을 거뒀다.
이로써 종합전적 2승1패로 앞선 유 9단은 6일 계속되는 제4국에서 이길 경우 40만달러의 상금과 함께 타이틀을 획득하게 된다.
1996-11-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