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문민정부 출범 이후 상대적으로 뒤처진 의료분야의 개혁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오는 8일 국무총리 산하에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의료개혁위원회」를 설치키로 했다.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4일 『이 위원회는 문민정부 임기안에 의료개혁을 달성한다는 목표 아래 의료개혁의 구체적인 과제와 실천방안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활동시한 1년의 한시기구로 운영될 이 위원회는 의료·법조·학계 등 의료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에는 박우동 변호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서동철 기자>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4일 『이 위원회는 문민정부 임기안에 의료개혁을 달성한다는 목표 아래 의료개혁의 구체적인 과제와 실천방안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활동시한 1년의 한시기구로 운영될 이 위원회는 의료·법조·학계 등 의료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에는 박우동 변호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서동철 기자>
1996-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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