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주점 여주인 납치·생매장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2일 「막가파」 일당 9명 가운데 검거하지 못했던 이모군(17)의 신병을 경기도 성남 남부경찰서로부터 넘겨받아 여죄를 조사 중이다.
이군은 이날 상오 3시30분쯤 경찰에 자수했다.<김태균 기자>
이군은 이날 상오 3시30분쯤 경찰에 자수했다.<김태균 기자>
1996-11-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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