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한이 동해상에서 노동1호 미사일 발사 실험을 강행할 경우 미·북 관계는 단절될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북한측에 전달했다.<관련기사 6면>
미국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31일 새벽) 뉴욕에서 열린 이형철 북한외교부 미주국장과 마크 민튼 미 국무부 한국과장과의 2차 접촉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이도운 기자>
미국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31일 새벽) 뉴욕에서 열린 이형철 북한외교부 미주국장과 마크 민튼 미 국무부 한국과장과의 2차 접촉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이도운 기자>
1996-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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