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옥고를 치른 최고령 애국지사 김경하옹이 29일 하오3시 서울보훈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101세.
유족으로는 아세아연합신학대 교환교수인 득렬씨(69) 등 2남4녀.
발인은 11월1일 상오 9시30분 서울 신촌 장로교회에서 하며 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 연락처는 4757499.
유족으로는 아세아연합신학대 교환교수인 득렬씨(69) 등 2남4녀.
발인은 11월1일 상오 9시30분 서울 신촌 장로교회에서 하며 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 연락처는 4757499.
1996-10-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