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의 발신전용휴대전화(CT2)인 시티폰서비스가 12월20일부터 서울지역에서 시범서비스된다.
CT2 전국사업자인 한국통신(사장 이준)은 오는 12월20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시티폰 시범서비스를 실시한 뒤 2월1일부터 서울과 과천·광명 등 수도권지역에서 본격적인 상용서비스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박건승 기자〉
CT2 전국사업자인 한국통신(사장 이준)은 오는 12월20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시티폰 시범서비스를 실시한 뒤 2월1일부터 서울과 과천·광명 등 수도권지역에서 본격적인 상용서비스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박건승 기자〉
1996-10-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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