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통행료 면제” 실력행사/분당주민들,내년초까지

“판교 통행료 면제” 실력행사/분당주민들,내년초까지

입력 1996-10-30 00:00
수정 1996-10-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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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적울리기·1만원권 사용 등 단계활동

경기도 성남시 분당입주민대표회의 회장협의회(회장 김동식)는 29일 경부고속도로 판교톨게이트 통행료 면제를 위해 내년초까지 경적울리기·1만원권 지폐사용 등 단계적인 실력행사를 벌여 나가기로 했다.

협의회는 우선 11월말까지 회수권 구매거부 운동을 펼치고 2단계로 12월1일부터 톨게이트 통과시 경적을 울려 통행료징수에 항의키로 했다.

이상욱 서울시의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유권자단체가 민생정책 성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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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년 1월1일부터 판교톨게이트 대신 서울쪽으로 1㎞가량 떨어진 도공진출입로를 이용하기로 했다.<성남=김명승 기자>

1996-10-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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