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적울리기·1만원권 사용 등 단계활동
경기도 성남시 분당입주민대표회의 회장협의회(회장 김동식)는 29일 경부고속도로 판교톨게이트 통행료 면제를 위해 내년초까지 경적울리기·1만원권 지폐사용 등 단계적인 실력행사를 벌여 나가기로 했다.
협의회는 우선 11월말까지 회수권 구매거부 운동을 펼치고 2단계로 12월1일부터 톨게이트 통과시 경적을 울려 통행료징수에 항의키로 했다.
이어 내년 1월1일부터 판교톨게이트 대신 서울쪽으로 1㎞가량 떨어진 도공진출입로를 이용하기로 했다.<성남=김명승 기자>
경기도 성남시 분당입주민대표회의 회장협의회(회장 김동식)는 29일 경부고속도로 판교톨게이트 통행료 면제를 위해 내년초까지 경적울리기·1만원권 지폐사용 등 단계적인 실력행사를 벌여 나가기로 했다.
협의회는 우선 11월말까지 회수권 구매거부 운동을 펼치고 2단계로 12월1일부터 톨게이트 통과시 경적을 울려 통행료징수에 항의키로 했다.
이어 내년 1월1일부터 판교톨게이트 대신 서울쪽으로 1㎞가량 떨어진 도공진출입로를 이용하기로 했다.<성남=김명승 기자>
1996-10-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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