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임환자 35명중 7명 호전
(주)선경 인더스트리(대표이사 김준웅)는 27일 자체 개발한 제3세대 백금착제 항암제 신약이 전기 제2임상시험에 성공,국내 최초의 신약 탄생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고 밝혔다.
선경측은 지난 95년부터 서울대병원 내과 김노경 교수팀이 위암환자 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시험에서 17%인 6명이 부분 관해 이상의 치료효과를 보였고 1명이 암의 크기가 줄어들고 있어 20%의 유효율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주)선경 인더스트리(대표이사 김준웅)는 27일 자체 개발한 제3세대 백금착제 항암제 신약이 전기 제2임상시험에 성공,국내 최초의 신약 탄생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고 밝혔다.
선경측은 지난 95년부터 서울대병원 내과 김노경 교수팀이 위암환자 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시험에서 17%인 6명이 부분 관해 이상의 치료효과를 보였고 1명이 암의 크기가 줄어들고 있어 20%의 유효율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1996-10-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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