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피터스버그(플로리다주) 로이터 연합】 미 플로리다주의 세인트피터스버그시는 25일 백인 경찰관이 전날 흑인 운전자를 사살한 후 흑인폭동이 발생하자 평온회복을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무기판매를 잠정중지시켰다.
데이비드 피셔 시장과 경찰서는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폭동이나 전반적인 소요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피셔 시장과 경찰서는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폭동이나 전반적인 소요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1996-10-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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