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김광준 검사는 25일 외무부 전문 변조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주 뉴질랜드 한국대사관 전 통신담당 행정관 최승진 피고인(52)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김검사는 이날 서울지법 형사1단독 심상철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공무원으로서 공문서를 변조한 뒤 이를 외부에 유출한 행위는 엄중히 처벌받아 마땅하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김검사는 이날 서울지법 형사1단독 심상철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공무원으로서 공문서를 변조한 뒤 이를 외부에 유출한 행위는 엄중히 처벌받아 마땅하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1996-10-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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