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공비잔당 추격상황서 아연할뿐
신한국당의 김철 대변인은 25일 「북한에게 소멸시키지 않겠다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고 한 24일의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 발언과 관련,논평을 내고 『우리 군이 공비잔당을 추격하고 있는 마당에 북한을 안심시켜야 한다는 주장에 아연할 뿐』이라고 말했다.
신한국당의 김철 대변인은 25일 「북한에게 소멸시키지 않겠다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고 한 24일의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 발언과 관련,논평을 내고 『우리 군이 공비잔당을 추격하고 있는 마당에 북한을 안심시켜야 한다는 주장에 아연할 뿐』이라고 말했다.
1996-10-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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