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난 92년 김포에 서울·인천·경기등 3개 시·도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대단위 쓰레기매립장이 들어선 이후 올해까지 5년동안 매립지운영조합이 주민들에게 제공한 각종 명목의 지원금이 8백47억7천3백만원에 이른다고 22일 밝혔다.
1996-10-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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