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메이커인 NEC가 4기가비트의 세계최대 기억용량을 가진 D램 칩을 개발했다고 이 회사에 가까운 소식통들이 21일 말했다.
4기가비트 D램은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16메가비트 D램보다 250배나 더 많은 기억능력을 갖는다.
지금까지 개발된 D램 칩의 최대 기억용량은 NEC와 히타치가 이룩한 1기가비트이다.
이 칩은 1개 노트북 PC 전체를 기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도쿄 교도 연합〉
4기가비트 D램은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16메가비트 D램보다 250배나 더 많은 기억능력을 갖는다.
지금까지 개발된 D램 칩의 최대 기억용량은 NEC와 히타치가 이룩한 1기가비트이다.
이 칩은 1개 노트북 PC 전체를 기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도쿄 교도 연합〉
1996-10-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