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이타르타스 연합】 한·러 정부간 경제협력위원회 회의가 금년안에 개최될 전망이라고 이정빈 러시아주재대사가 18일 비탈리 이그나텐코 러시아 부총리와 면담을 가진뒤 밝혔다.
이대사는 이그나텐코 부총리가 공동위원장 자격으로 조만간 한국을 방문,구체적인 회의시기와 의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그나텐코 부총리는 또 최덕근 주블라디보스토크영사 피살사건에 특별한 관심을 표명하고 러시아정부는 이 사건 수사에 최선을 다해 수사결과를 즉각 한국정부에 통보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대사는 덧붙였다.
이대사는 이그나텐코 부총리가 공동위원장 자격으로 조만간 한국을 방문,구체적인 회의시기와 의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그나텐코 부총리는 또 최덕근 주블라디보스토크영사 피살사건에 특별한 관심을 표명하고 러시아정부는 이 사건 수사에 최선을 다해 수사결과를 즉각 한국정부에 통보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대사는 덧붙였다.
1996-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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