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 부회장 정의진씨/사장 김영환씨

서울이동통신 부회장 정의진씨/사장 김영환씨

입력 1996-10-18 00:00
수정 1996-10-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16일 이사회를 열어 정의진 사장을 부회장으로 김영환 관리본부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발령하고 두일산업(주)의 이홍재 전무이사를 영입,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1996-10-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