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의 수술이 다음달 중순께 실시된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크렘린 의료센터 책임자의 말을 인용,16일 보도했다.
책임자인 세르게이 미로노프는 『옐친 대통령의 심장 수술이 계획대로 11월 중순에 있을 것』이라면서 『옐친의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말할 근거들이 없다』고 말했다.
책임자인 세르게이 미로노프는 『옐친 대통령의 심장 수술이 계획대로 11월 중순에 있을 것』이라면서 『옐친의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말할 근거들이 없다』고 말했다.
1996-10-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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