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대우증권은 프랑스 정부로부터 국영 상업은행의 인수제의를 받고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김창희 사장이 15일 도쿄에서 밝혔다.
김사장은 이날 도쿄지점 승격 기념식에 참석차 일본을 방문해 특파원들과 만나 『프랑스 정부가 한 상업은행을 인수해주도록 요청했으며 인수 조건은 1프랑이며 추가로 대우가 5천만달러를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사장은 이날 도쿄지점 승격 기념식에 참석차 일본을 방문해 특파원들과 만나 『프랑스 정부가 한 상업은행을 인수해주도록 요청했으며 인수 조건은 1프랑이며 추가로 대우가 5천만달러를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6-10-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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