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가 국내외 최초로 바둑지도학 전공학생을 선발한다.
명지대는 14일 내년 1학기부터 예체능대학 체육학부(총원 80명)에 바둑지도학 전공을 개설,2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명지대는 당초 바둑지도학과를 별도로 설립하려 했으나 학과설립에 따른 각종 문제가 풀리지 않아 바둑지도학 전공을 신설키로 했다.〈김용원 기자〉
명지대는 14일 내년 1학기부터 예체능대학 체육학부(총원 80명)에 바둑지도학 전공을 개설,2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명지대는 당초 바둑지도학과를 별도로 설립하려 했으나 학과설립에 따른 각종 문제가 풀리지 않아 바둑지도학 전공을 신설키로 했다.〈김용원 기자〉
1996-10-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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