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바둑전공 신설/내년 신입생 20명 선발

명지대 바둑전공 신설/내년 신입생 20명 선발

입력 1996-10-15 00:00
수정 1996-10-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명지대가 국내외 최초로 바둑지도학 전공학생을 선발한다.

명지대는 14일 내년 1학기부터 예체능대학 체육학부(총원 80명)에 바둑지도학 전공을 개설,2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명지대는 당초 바둑지도학과를 별도로 설립하려 했으나 학과설립에 따른 각종 문제가 풀리지 않아 바둑지도학 전공을 신설키로 했다.〈김용원 기자〉

1996-10-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