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AP 연합】 캄보디아 상무부의 한 고위간부는 자국 의류산업에 진출해 있는 외국인투자기업이 소속 근로자를 부당하게 착취하다가 적발되면 수출허가를 취소할 것이라고 12일 경고했다.
또 루 바리스렝 캄보디아 국무장관도 『만일 외국인투자기업이 우리 근로자에게 급료 없이 연장근로를 시키는등 부당한 대우를 했다는 통보를 노동부로부터 받게 되면 각료회의를 소집,이들 회사의 상품수출에 대해 금지조치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또 루 바리스렝 캄보디아 국무장관도 『만일 외국인투자기업이 우리 근로자에게 급료 없이 연장근로를 시키는등 부당한 대우를 했다는 통보를 노동부로부터 받게 되면 각료회의를 소집,이들 회사의 상품수출에 대해 금지조치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1996-10-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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