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는 중국 인민외교학회 초정으로 북경과 제남을 방문하기 위해 13일 출국했다.
김총재는 오는 18일까지 머물면서 14일에는 북경대와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남북관계 개선과 중국의 역할」등의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김총재는 또 이서환 전국 정치협상회의 주석등 중국 최고지도자들과도 만나 북한의 무력도발과 관련한 우리 정부의 단호한 입장을 전하고 중국측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총재는 오는 18일까지 머물면서 14일에는 북경대와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남북관계 개선과 중국의 역할」등의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김총재는 또 이서환 전국 정치협상회의 주석등 중국 최고지도자들과도 만나 북한의 무력도발과 관련한 우리 정부의 단호한 입장을 전하고 중국측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6-10-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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