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위 김학원 의원/경찰·예산부족 상황 고려/민·경 공동치안체제 구축
내무위 김학원 의원(신한국당)은 9일 서울경찰청에 대한 감사에서 『서울의 치안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경찰력은 한계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경찰 선진국인 영국·캐나다·홍콩 등지에서는 5∼6개 가구가 공동으로 도둑침입이나 범죄발생을 관찰,즉시 신고체제를 유지하는 민간·경찰공동치안망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경찰력과 예산이 부족한 상황을 고려하면 1백만 시민이 모인 서울에도 주민협조를 통한 민·경 공동치안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통산위 김경자 의원/자본시장 전면개방 대비/환변동보험 조속 도입을
9일 통산위의 김경자 의원(국민회의)은 자본시장의 전면개방에 대비,「환변동 보험」의 도입을 촉구했다.특히 대기업과 달리 외환 전문가가 없는 중소기업의 경우 이 제도의 도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김의원은 이날 한국수출보험공사 국감에서 『수출부진을 타개하고 중소기업이 당면한 환위험을 제거하기 위해일본이나 프랑스에서 실시하는 환변동 보험을 즉각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내무위 김학원 의원(신한국당)은 9일 서울경찰청에 대한 감사에서 『서울의 치안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경찰력은 한계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경찰 선진국인 영국·캐나다·홍콩 등지에서는 5∼6개 가구가 공동으로 도둑침입이나 범죄발생을 관찰,즉시 신고체제를 유지하는 민간·경찰공동치안망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경찰력과 예산이 부족한 상황을 고려하면 1백만 시민이 모인 서울에도 주민협조를 통한 민·경 공동치안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통산위 김경자 의원/자본시장 전면개방 대비/환변동보험 조속 도입을
9일 통산위의 김경자 의원(국민회의)은 자본시장의 전면개방에 대비,「환변동 보험」의 도입을 촉구했다.특히 대기업과 달리 외환 전문가가 없는 중소기업의 경우 이 제도의 도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김의원은 이날 한국수출보험공사 국감에서 『수출부진을 타개하고 중소기업이 당면한 환위험을 제거하기 위해일본이나 프랑스에서 실시하는 환변동 보험을 즉각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1996-10-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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