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심의 안받은 영화 상영안한다”/전국극장연합회 결의

“등급심의 안받은 영화 상영안한다”/전국극장연합회 결의

입력 1996-10-09 00:00
수정 1996-10-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국극장연합회(회장 강대진)는 8일 영화심의 관련법이 정비될 때까지 공연윤리위원회의 등급심의를 받지 않은 영화는 상영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국극장연합회는 헌법재판소의 영화사전심의의 위헌결정과 관련해 이날 긴급이사회를 갖고 이같이 결의했다.

1996-10-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