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극장연합회(회장 강대진)는 8일 영화심의 관련법이 정비될 때까지 공연윤리위원회의 등급심의를 받지 않은 영화는 상영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국극장연합회는 헌법재판소의 영화사전심의의 위헌결정과 관련해 이날 긴급이사회를 갖고 이같이 결의했다.
전국극장연합회는 헌법재판소의 영화사전심의의 위헌결정과 관련해 이날 긴급이사회를 갖고 이같이 결의했다.
1996-10-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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