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무장공비 소탕작전과 관련,북한이 보복을 경고하는 내용의 팩스가 모두 24건 전송됐다고 6일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사 이름의 팩스는 지난 1일 경남 김해시 보일러대리점을 시작으로 전·현직 국회의원 사무실 7개소,광주 동구 환경운동연합 사무실,부산 전국연합사무실,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기지부 등에 전송됐다.〈김경운 기자〉
북한 조선중앙통신사 이름의 팩스는 지난 1일 경남 김해시 보일러대리점을 시작으로 전·현직 국회의원 사무실 7개소,광주 동구 환경운동연합 사무실,부산 전국연합사무실,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기지부 등에 전송됐다.〈김경운 기자〉
1996-10-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