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초·중·고교 가운데 3% 가량인 311개 학교가 허용기준치를 초과하는 소음으로 수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
3일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학교소음 허용기준치인 65㏈(출퇴근 시간대에 서울시청 앞에서 들리는 소음 정도)을 초과한 학교는 초등학교 158개,중학교 79개,고등학교 74개다.
3일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학교소음 허용기준치인 65㏈(출퇴근 시간대에 서울시청 앞에서 들리는 소음 정도)을 초과한 학교는 초등학교 158개,중학교 79개,고등학교 74개다.
1996-10-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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