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경상수지적자는 올해보다 다소 개선되겠지만 무역외수지적자는 무역수지적자를 크게 넘어설 전망이다.
한국금융연구원이 29일 발표한 「앞으로 1년간 경제전망」에 따르면 내년의 경상수지적자는 1백66억7천만달러로 올해 예상치보다 27억1천만달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여행수지와 이자·로열티 지급 등 무역외수지는 87억8천만달러 적자로 올해의 전망치보다도 20억2천만달러나 늘것으로 전망됐다.반면 무역수지적자는 67억4천만달러로 올해 예상치보다 47억3천만달러가 줄 전망이다.
한국금융연구원은 『내년의 경제성장률은 국내총생산(GDP)기준 6.3%로 올해보다 0.3%포인트 낮아질 것』이라며 『내년에는 정리해고제 도입 가능성 등으로 실업문제가 중요한 경제현안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국금융연구원이 29일 발표한 「앞으로 1년간 경제전망」에 따르면 내년의 경상수지적자는 1백66억7천만달러로 올해 예상치보다 27억1천만달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여행수지와 이자·로열티 지급 등 무역외수지는 87억8천만달러 적자로 올해의 전망치보다도 20억2천만달러나 늘것으로 전망됐다.반면 무역수지적자는 67억4천만달러로 올해 예상치보다 47억3천만달러가 줄 전망이다.
한국금융연구원은 『내년의 경제성장률은 국내총생산(GDP)기준 6.3%로 올해보다 0.3%포인트 낮아질 것』이라며 『내년에는 정리해고제 도입 가능성 등으로 실업문제가 중요한 경제현안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1996-09-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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