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은 24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우근민 전 제주지사를 5대 사장으로 선임했다.이병기 사장은 임기만료로 퇴임했다.
신임 우사장은 총무처 기획관리실장,소청심사위원장 등을 거친뒤 91년 8월부터 93년 12월까지 제주지사를 지냈다.
신임 우사장은 총무처 기획관리실장,소청심사위원장 등을 거친뒤 91년 8월부터 93년 12월까지 제주지사를 지냈다.
1996-09-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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